여름 내내 덥다고 물 안 마셨는데 수분 챙기는 게 컨디션에 컸음
비
비오는날의커피
08.21 · 조회 870
날 더울 땐 오히려 시원한 음료만 찾고 맹물은 잘 안 마시게 되던데 그러다 보니 은근 몸이 계속 무겁더라구
그래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물 한 컵 마시는 것부터 시작했는데 이게 하루 컨디션에 생각보다 영향이 컸음
커피랑 이온음료는 오히려 이뇨 작용 있어서 물 대신은 안 되고
텀블러에 물 받아서 책상에 두고 눈에 보일 때마다 한 모금씩 하니까 자연스럽게 양이 늘더라
소변 색 연하면 잘 챙긴 거고 진하면 부족한 거니까 그걸로 체크해도 됨
아침에 일어나서 물 한 컵 저도 시작해봐야겠네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