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
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
새벽 출근길 지하철에서 다들 표정이 똑같더라[3]
한결같이·08.15·조회 989·♥ 44
새벽 낚시 다녀왔는데 한 마리도 못 잡음[3]
도시의밤·08.15·조회 799·♥ 26
밤새 견적서 쓰다가 새벽에 현타 옴[3]
슈가팝·08.15·조회 880·♥ 30
프라모델 조립하다 밤샜다 이 나이에[3]
대나무숲·08.15·조회 839·♥ 28
퇴근하고 대리운전 뛰는 거 회사에 걸릴까 봐 조마조마[3]
수도런클럽장—보리·08.15·조회 1,411·♥ 49
새벽 2시 사무실 불 켜져있는 게 나 혼자네[4]
농구좋아·08.15·조회 1,139·♥ 29
무인 밀키트 가게 차렸다가 별별 손님 다 봄[3]
심플한일상·08.15·조회 771·♥ 28
정년까지 다니려던 회사가 갑자기 흔들림[3]
침착한호수·08.15·조회 1,358·♥ 37
프리랜서 3년 차, 통장 잔고 보다가 한숨 나옴[4]
유월의바람·08.15·조회 1,058·♥ 33
10년 만에 다시 이력서 쓰는데 손이 안 움직임[3]
조용한바람·08.15·조회 1,029·♥ 36
동업 제안 들어왔는데 이게 기회인지 함정인지[3]
거친파도·08.15·조회 1,289·♥ 42
정규직 전환 앞두고 갑자기 조건이 바뀜[3]
초록잎새·08.15·조회 1,299·♥ 46
라면에 청양고추랑 계란만 넣었을 뿐인데 급이 다름[3]
Jack·08.15·조회 979·♥ 38
얼린 요구르트가 아이스크림보다 나은 거 이제 앎[3]
수줍은봄·08.15·조회 859·♥ 33
재혼 얘기 나온 날 괜히 옛날 앨범을 꺼냈다[3]
구름이맘·08.15·조회 1,188·♥ 41
술자리에서 친구가 재혼 안 하냐고 물어서 발끈했다[3]
가을의기억·08.15·조회 1,248·♥ 48
양배추 쪄서 쌈장에 싸 먹는 게 요즘 최애 야식[3]
Lily·08.15·조회 890·♥ 34
다시 누굴 만난다는 게 이 나이엔 용기더라[3]
유자청·08.15·조회 1,484·♥ 58
혼자 잘 지내다가 소개팅 얘기에 마음이 흔들렸다[3]
팬지꽃밭·08.15·조회 1,324·♥ 51
닭발 시켜놓고 매워서 우유 벌컥벌컥 마신 밤[3]
꽁이엄마·08.15·조회 1,094·♥ 4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