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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

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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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로 애 얘기하다 밤새운 소개팅은 처음이었다[3]
비스코티·08.15·조회 1,355·51
결혼식 대신 둘이 여행으로 대신하기로 했다[3]
단단한사람·08.15·조회 1,426·55
초당옥수수 쪄놓고 냉장고 넣었더니 그게 더 맛있음[3]
깔끔한남자·08.15·조회 842·33
이제야 나한테 맞는 사람이 어떤 건지 알겠더라[3]
포근한오후·08.15·조회 1,533·60
묵사발을 여름밤에 후루룩 먹으니 속이 그렇게 편할 수가[3]
대구야식클럽장—떡볶이·08.15·조회 852·32
서른아홉에 다시 설렌다는 게 웃기면서도 좋다[3]
별이쏟아지는·08.15·조회 1,429·56
옥수수 통조림으로 콘치즈 만들었더니 술이 술술[3]
멀리보는사람·08.15·조회 932·36
새우깡에 소주 조합을 무시했는데 오늘 인정함[3]
흐르는강물·08.15·조회 971·37
마흔 넘어 소개팅하니 조건부터 따지게 되더라[3]
보드라운바람·08.15·조회 1,344·50
재혼한 친구가 너무 행복해 보여서 부러웠다[3]
Chris·08.15·조회 1,298·48
여덟 살 연하가 나한테 존댓말 하는 게 어색하다[3]
남해바람·08.15·조회 1,224·46
복숭아를 얼려서 갈았더니 여름 디저트 완성[3]
제비꽃·08.15·조회 818·31
편의점 계란찜 컵에 참기름 몇 방울이 신세계였음[4]
대구야식클럽장—떡볶이·08.15·조회 1,393·54
오래 혼자였던 사람이라 배려가 서툴러서 미안하다[3]
야구광·08.15·조회 1,390·53
상대가 전처랑 아직 연락한다는 걸 알고 복잡해졌다[3]
Jason·08.15·조회 1,502·56
저녁마다 통화하는 사람이 생기니 하루가 바뀌었다[3]
장미한송이·08.15·조회 1,562·62
연상 만난다니까 형들이 별걸 다 물어본다[3]
스키매니아·08.15·조회 1,150·43
혼술 안주로 두부 한 모 구워봤다가 반성함[4]
두부아빠·08.15·조회 1,033·41
데이트 두 번째 만에 손잡는 게 이렇게 떨릴 일인가[3]
회색빛하늘·08.15·조회 1,533·60
그 사람이 내 애를 진짜 예뻐해줘서 마음이 놓였다[3]
맑은웃음·08.15·조회 1,733·6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