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
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
냉면 육수 얼려놓고 살얼음 낄 때 꺼내 먹는 재미[4]
대나무숲·08.15·조회 953·♥ 38
첫 소개팅 애프터를 받고 하루종일 실실 웃었다[3]
별빛아래·08.15·조회 1,482·♥ 58
오징어 데쳐서 초장에 찍으니 이게 여름 별미네[3]
빈티지카·08.15·조회 903·♥ 35
장어를 큰맘 먹고 사서 초벌구이 해먹은 여름밤[3]
퇴근각만재는중·08.15·조회 1,143·♥ 46
소개팅 상대가 나랑 취미가 똑같아서 반가웠다[3]
단단한어깨·08.15·조회 1,433·♥ 56
문득 데이트 코스를 검색하는 내가 낯설었다[3]
한강의밤·08.15·조회 1,165·♥ 44
소개팅만 벌써 올해 여섯 번째다[4]
든든한어깨·08.15·조회 1,062·♥ 40
참치마요 덮밥을 십 분 만에 만들고 스스로 감동함[3]
퇴근각만재는중·08.15·조회 903·♥ 34
스무 살 넘게 산 습관을 새 사람 앞에서 들켰다[3]
농구좋아·08.15·조회 1,251·♥ 47
커피값 계산하다 재혼 상대 씀씀이를 보게 됐다[3]
낡은편지·08.15·조회 1,300·♥ 49
가지를 그냥 구웠을 뿐인데 이게 왜 이렇게 맛있냐[3]
강주임·08.15·조회 750·♥ 28
티격태격하다가 이 사람이랑 재혼해도 되겠다 싶었다[4]
한잔할래요·08.15·조회 1,461·♥ 59
삼계탕 시켜 먹으려다 그냥 닭볶음탕 배달했다[3]
제주바다지기—몽돌·08.15·조회 1,131·♥ 43
명절에 혼자인 게 싫어서 소개팅을 미뤘다가[3]
이안맘·08.15·조회 1,240·♥ 47
열 살 어린 사람이 나를 애 취급해서 당황[3]
산타크루즈·08.15·조회 1,191·♥ 43
국물 있는 게 먹고 싶어 계란국 끓였는데 이게 왜 위로가 되냐[3]
조용한바람·08.15·조회 1,062·♥ 44
여름 감자전이 이렇게 쫀득할 줄 몰랐다[3]
소율엄마·08.15·조회 822·♥ 31
수박을 통째로 사서 반 갈랐더니 혼자선 감당이 안 됨[4]
묵직한산·08.15·조회 1,304·♥ 49
애호박전 부치다 기름 튀어서 팔뚝에 훈장 얻음[3]
마가렛·08.15·조회 741·♥ 27
소개팅 나갔는데 상대가 나보다 더 긴장해서 웃겼다[4]
흐린창가·08.15·조회 1,293·♥ 5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