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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

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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묵은지에 통조림 참치 넣고 지지니 밥도둑이 따로 없다[3]
달이맘·08.15·조회 981·39
비 오는 날 소개팅 잡혀서 취소할까 고민했다[3]
John·08.15·조회 1,191·46
재혼 준비하는데 웨딩이라는 단어가 어색하다[3]
촉촉한봄비·08.15·조회 1,251·47
서른일곱에 이런 두근거림이 남아 있을 줄이야[3]
변함없는·08.15·조회 1,422·55
낯선 사람이랑 밥 먹는 게 이렇게 힘든 일이었나[3]
Tony·08.15·조회 1,161·44
밀프렙 한다고 닭가슴살 열두 개 구웠다가 물려버림[3]
구름한조각·08.15·조회 990·38
가지밥을 처음 해봤는데 양념장만 있으면 이게 한 끼[3]
새벽의소리·08.15·조회 788·29
부추전 부치다 반죽 질어서 결국 부추죽이 됨[3]
수수한사람·08.15·조회 712·25
소개팅 상대가 첫 만남에 재혼 재산 얘기부터 꺼냈다[4]
묵직한걸음·08.15·조회 1,362·51
옥수수를 냄비째 태워먹고 화재경보 울릴 뻔[3]
꽁이엄마·08.15·조회 1,101·42
소개팅 상대가 전처 얘기만 삼십 분을 했다[3]
겨울바람·08.15·조회 1,432·54
조용한 사람이 좋아진 걸 보니 나도 변했나 보다[3]
서연맘·08.15·조회 1,453·57
참외 깎다가 손에 즙 다 묻히고 결국 통째로 베어 물음[3]
꿋꿋한참나무·08.15·조회 691·24
카페에서 옆자리 소개팅을 엿듣게 됐다[3]
햇살가득·08.15·조회 1,095·42
토마토를 설탕에 재워 먹었더니 옛날 생각이 확[3]
윤슬·08.15·조회 912·35
소개팅 나가려고 오랜만에 옷 사러 갔다가 현타[3]
강주임·08.15·조회 1,022·39
콩국수 국물을 그냥 컵에 따라 마셔봤는데[3]
Eva·08.15·조회 793·29
냉파한다고 냉장고 털었더니 정체불명 볶음밥 탄생[3]
크루저·08.15·조회 803·29
아이한테 새 사람 소개하는 날 아침이 제일 떨렸다[5]
체리블라썸·08.15·조회 1,901·71
열무 비빔밥에 고추장 대신 된장 넣어봤더니 신세계[3]
이전무·08.15·조회 772·2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