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
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
야식으로 시킨 족발 반은 냉장고행 그리고 새벽 후회[4]
깊은한숨·08.14·조회 1,354·♥ 51
편의점 냉동만두랑 컵라면 국물 조합 발견함[3]
칠월의바다·08.14·조회 1,167·♥ 45
메밀전병 냉동을 사놨는데 이게 밤 야식으로 위험하다[3]
흔들리는바다·08.14·조회 827·♥ 31
편의점 비빔면에 참치캔 하나 까 넣으니 완전 다른 음식[3]
라일락향기·08.14·조회 918·♥ 35
저녁 안 먹고 자기 도전 이틀 만에 실패[3]
Stella·08.14·조회 1,026·♥ 40
여름밤 매미 소리에 갑자기 어린 시절이 왈칵 왔다[4]
거친파도·08.14·조회 1,224·♥ 55
운동 3주 하니까 잠은 확실히 잘 오더라[4]
봄의들판·08.14·조회 1,292·♥ 52
손목 시큰해서 폰 오래 못 보게 됨[3]
구름이맘·08.14·조회 952·♥ 37
몸무게는 그대론데 살이 다르게 붙는 느낌[4]
뭉치보호자·08.14·조회 1,163·♥ 43
오랜만에 아침형 인간 도전했다가 하루 만에 좀비됨[3]
최팀장·08.14·조회 1,021·♥ 41
허리 삐끗해서 파스 붙이고 누워있는 중[4]
Max·08.14·조회 992·♥ 38
옛 동네 친구가 십년 만에 연락을 해왔다[3]
깊은바다·08.14·조회 1,053·♥ 47
홈트 영상 틀어놓고 스트레칭만 하다 끝남[3]
주아맘·08.14·조회 843·♥ 30
만보기 앱 깔았더니 하루 삼천보도 안 걸었음[3]
수수한미소·08.14·조회 1,004·♥ 38
오래된 라디오를 고쳐 켰더니 그 주파수가 그대로였다[3]
조용한산·08.14·조회 963·♥ 42
운동 3주차 됐는데 이제 좀 재밌어지려 한다[5]
보드타는남자·08.14·조회 1,117·♥ 47
오늘 드디어 만보 채웠다고 자랑 좀 할게[3]
흩어진기억·08.14·조회 933·♥ 37
십년 전 폴더폰이 서랍에서 나왔는데 충전이 됐다[4]
굵은빗방울·08.14·조회 1,160·♥ 52
옛날 예능 오프닝 음악만 들어도 그 저녁이 떠오른다[3]
유월의바람·08.14·조회 1,091·♥ 47
안마의자 샀다가 빨래걸이 될 뻔한 사연[3]
할리데이비슨·08.14·조회 1,029·♥ 4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