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
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
안 쓰던 근육 썼더니 며칠째 근육통[3]
부울경카페장—라떼별·08.14·조회 932·♥ 36
요가 시작했는데 몸이 이렇게 안 굽는 줄 몰랐음[4]
유나맘·08.14·조회 1,103·♥ 42
오래 쓴 이불을 버리려다 그 위에서 잤던 밤들이 스쳤다[3]
코코맘·08.14·조회 952·♥ 41
PT 등록했는데 벌써 후회 중이다[4]
솜이언니·08.14·조회 1,219·♥ 47
스쿼트 백 개 도전했다가 다리가 남의 다리됨[3]
낮은목소리·08.14·조회 1,013·♥ 39
헬스장 3주차 트레이너가 아는 척해서 민망[3]
Ben·08.14·조회 953·♥ 36
문득 초등학교 담임 선생님 성함이 떠올랐다[3]
통장털린날의플렉스·08.14·조회 773·♥ 30
방 정리하다 오래된 게임 시디를 발견했다[3]
심플한일상·08.14·조회 911·♥ 40
친구가 태그한 사진에 내 이십대가 찍혀 있었다[3]
묵묵한사람·08.14·조회 999·♥ 43
이십년 된 청바지가 아직도 맞을 줄 알았다[4]
굵은빗방울·08.14·조회 942·♥ 41
흰머리 뽑다가 이제 포기하기로 함[3]
슈가팝·08.14·조회 954·♥ 35
일어설 때 나도 모르게 아이고 소리가 남[3]
시우맘·08.14·조회 1,223·♥ 49
가끔 아무 이유 없이 초등학교 운동장이 떠오른다[3]
스쿼시매니아·08.14·조회 864·♥ 37
계단 두 층 올라갔다가 숨차서 놀람[4]
이전무·08.14·조회 901·♥ 31
길 가다 예전에 자주 가던 분식집 냄새를 맡았다[3]
탁구치는남자·08.14·조회 792·♥ 34
어릴 적 살던 집 주소가 아직도 입에서 술술 나온다[3]
황실장·08.14·조회 911·♥ 40
어깨가 안 올라가서 오십견인가 검색함[4]
테니스맨·08.14·조회 1,250·♥ 46
라디오에서 옛날 노래 나오는데 갑자기 울컥했다[4]
인천포차지기—우럭·08.14·조회 989·♥ 44
오랜만에 전력질주 했다가 후회 중[3]
MrCoffee·08.14·조회 1,169·♥ 46
눈이 침침해서 안경 도수 올리러 감[3]
퇴근각만재는중·08.14·조회 1,170·♥ 4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