솔로랜드솔로랜드

자유게시판

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

글쓰기
무릎 때문에 등산 대신 둘레길 다니기 시작[3]
팰리세이드·08.14·조회 1,029·41
첫 월급으로 산 손목시계가 아직 서랍에 있다[3]
대나무숲·08.14·조회 817·33
엄마 화장대에서 내 어릴 적 손도장을 발견했다[3]
Will·08.14·조회 1,157·53
장마철 눅눅한 냄새가 어릴 적 그 방을 데려왔다[3]
한결같은마음·08.14·조회 950·41
체력장 하면 지금 몇 급이나 나올까 궁금함[3]
낡은편지·08.14·조회 988·38
책장 뒤로 굴러간 사진 한 장 주웠다[4]
주말러너·08.14·조회 649·21
명함첩 넘기다 연락 끊긴 사람들 이름을 한참 봤다[3]
묵직한산·08.14·조회 950·42
숙취가 이틀 가는 나이가 되어버림[4]
든든한어깨·08.14·조회 1,338·55
낮에 졸려서 커피 참고 산책했더니 좀 나음[3]
다은맘·08.14·조회 948·38
오랜만에 튼 옛날 가요가 하루 종일 머릿속에서 안 나간다[3]
도시의밤·08.14·조회 978·43
학교 앞 문방구가 없어진 걸 오늘 알았다[3]
모카브라운·08.14·조회 979·44
다이어트 앱 켰다가 어제 먹은 거 적다 포기함[3]
BMW탐·08.14·조회 959·37
물 많이 마시라 해서 텀블러 샀는데[3]
한라산정상·08.14·조회 868·32
눈 밑 떨림 며칠째인데 이거 왜 이러지[3]
한실장님·08.14·조회 1,049·39
낡은 손전화 케이스에서 접힌 쪽지가 나왔다[3]
단풍잎의노래·08.14·조회 889·39
카세트 테이프 하나가 서랍에서 나왔는데 재생기가 없다[3]
흔들리지않아·08.14·조회 899·38
카톡 프사 넘기다 오래전 사진으로 해둔 사람을 봤다[3]
반짝네온·08.14·조회 908·38
냉장고 문에 붙은 오래된 자석이 눈에 밟혔다[3]
서연맘·08.14·조회 770·32
창고에서 나온 오래된 자전거를 보고 발이 멈췄다[3]
전기차오너·08.14·조회 889·37
십년 전 다니던 회사 앞을 우연히 지나쳤다[3]
조용히걷는·08.14·조회 889·3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