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
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
새벽에 옛날 예능 다시보다가 혼자 낄낄댔다[4]
코코아한잔·08.13·조회 1,100·♥ 45
네 시에 깨서 창밖 보다 그냥 하루 시작함[3]
은서맘·08.13·조회 1,129·♥ 46
에어컨 켜고 자면 새벽에 목이 칼칼함[4]
제비꽃·08.13·조회 1,259·♥ 47
자다가 다리에 쥐 나서 벌떡 일어남[4]
서아엄마·08.13·조회 1,067·♥ 40
밤마다 화장실 가느라 두세 번씩 깨는 게 일상됨[4]
가을하늘아래·08.13·조회 1,148·♥ 45
잠 안 오는 새벽에 옛날 라디오 사연을 검색해봤다[3]
강단있는·08.13·조회 1,088·♥ 46
새벽에 깼다가 냉장고 앞에서 멍때림[4]
느긋한오후·08.13·조회 1,148·♥ 44
야식 끊는다 해놓고 새벽에 계란 삶음[4]
단정한사람·08.13·조회 1,090·♥ 42
지난 시절 자주 가던 골목을 지도 앱으로 구경했다[3]
여린햇살·08.13·조회 1,039·♥ 45
싸이월드 사진 복구됐다길래 들어갔다가 밤 샜다[4]
하린맘·08.13·조회 2,108·♥ 88
낮잠 한번 잘못 잤다가 밤새 뒤척임[3]
은방울꽃·08.13·조회 880·♥ 33
금식하라니까 그날 밤 더 배고파서 못 잤다[3]
Brian·08.13·조회 1,000·♥ 39
커피 두 잔 마셨더니 밤에 눈이 말똥말똥[3]
묵묵한걸음·08.13·조회 950·♥ 36
라면 끓이다 옛날 엄마 손맛이 문득 그리워졌다[4]
여리여리·08.13·조회 1,169·♥ 54
탄산음료 끊었더니 잠이 좀 나아진 것 같기도[3]
천천히걷는·08.13·조회 969·♥ 37
노래방에서 부르던 애창곡이 이제 4옥타브가 안 올라간다[4]
서해노을·08.13·조회 899·♥ 38
밤 산책 나갔다가 편의점 파라솔에서 캔커피[3]
여름밤바다·08.13·조회 949·♥ 33
방충망에 붙은 빗방울 세어보다 잠듦[3]
Ella·08.13·조회 859·♥ 29
혼자 온 캠핑에서 라디오 켜놓고 있으니 덜 외롭더라[3]
노을빛하늘·08.13·조회 768·♥ 26
냉장고 문 열고 한참 서 있는 게 습관이 됐음[3]
대나무숲·08.13·조회 1,289·♥ 4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