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
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
이어폰 꽂고 빗속을 걸으니 뮤비 찍는 기분[3]
오솔길·08.13·조회 1,098·♥ 38
창밖 보다가 문득 나이 든 게 느껴졌음[3]
야구광·08.13·조회 1,039·♥ 35
무기력해서 배달앱만 30분 뒤적이다 그냥 잠[3]
쏘렌토가장·08.13·조회 1,429·♥ 50
폭염에 캠핑 갔다가 텐트 안이 찜통이라 고생함[3]
대나무숲·08.13·조회 730·♥ 24
당일치기로 온 바다에서 노을 보다가 눌러앉을 뻔[3]
고요한바다·08.13·조회 819·♥ 28
노을 지는 창가에서 커피가 유난히 맛있었음[3]
헬스장단골·08.13·조회 1,139·♥ 40
우산 없이 뛰다가 그냥 걷기로 함[4]
주아맘·08.13·조회 1,217·♥ 44
지붕 없는 정류장에서 소나기 다 맞은 썰[3]
마들렌·08.13·조회 1,174·♥ 44
혼자 온 여행에서 우연히 마을 축제에 끼어들었음[3]
산머루·08.13·조회 849·♥ 29
소나기 쏟아질 때 편의점 처마 밑에서[3]
Will·08.13·조회 881·♥ 29
일요일 낮잠 자다 깼는데 해가 다 넘어감[3]
강기슭·08.13·조회 1,158·♥ 40
당일치기로 온 섬에서 배 시간 놓칠 뻔함[3]
젖은벤치·08.13·조회 839·♥ 29
퇴근길에 갑자기 쏟아진 비를 카페에서 피함[3]
따뜻한바람·08.13·조회 1,139·♥ 39
처마 밑 고양이랑 같이 비 그치길 기다렸음[3]
MrBlue·08.13·조회 1,172·♥ 44
비 예보 보고 괜히 하루 종일 창만 봤네[3]
대나무숲·08.13·조회 832·♥ 26
워터파크 혼자 갔더니 대기줄이 제일 편했음[3]
흔들림없는·08.13·조회 993·♥ 34
물웅덩이 밟는 소리가 좋아서 일부러 텀벙거림[3]
여름바다·08.13·조회 882·♥ 30
오랜만에 우산 없이 부슬비 맞으며 걸었더니[3]
오렌지마멀레이드·08.13·조회 913·♥ 31
여름휴가 날짜 정하다가 회사 눈치만 보다 끝남[3]
Leo·08.13·조회 822·♥ 28
바다에서 물수제비 뜨다가 혼자 뿌듯해함ㅋㅋ[3]
새벽의안개·08.13·조회 690·♥ 2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