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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

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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습한 밤 샤워하고 나와도 또 땀나는 그 느낌[3]
지민이엄마·08.13·조회 1,019·34
라면 끓이다가 창밖 빗소리에 불 줄이는 것도 잊음[3]
푸른초원길·08.13·조회 1,057·37
동네 한 바퀴 돌고 오니 마음이 좀 헐거워졌음[3]
안팀장·08.13·조회 1,079·38
당일치기로 남해 갔다 왔는데 운전만 8시간ㅋㅋ[3]
자유의노래·08.13·조회 899·31
빗소리 들으면서 창틀에 기대 있었음[3]
지안맘·08.13·조회 1,131·38
부산 광안리에서 혼자 맥주 마시는데 좋더라[3]
은행나무길·08.13·조회 1,069·38
장대비 쏟아지는 밤에 배달 온 기사님이 고마웠음[3]
튜닝카매니아·08.13·조회 1,221·47
여름밤 산책하다 놀이터 그네에 잠깐 앉았음[3]
추부장·08.13·조회 1,090·38
맥주 한 캔에 창문 활짝 열고 빗소리 안주 삼음[3]
솔직한바람·08.13·조회 1,229·43
혼자 강릉 갔다가 커피만 세 잔 마심[4]
삐약이와우유·08.13·조회 1,250·41
캠핑 가서 불멍만 세 시간 하고 옴[3]
단단한뿌리·08.13·조회 700·24
어제 산 복숭아 하나로 여름을 실감함[3]
PinkRose·08.13·조회 1,059·38
혼자 온 여행에서 방 안에서 룸서비스 시켜 먹은 게 사치였음[3]
별이맘·08.13·조회 799·27
휴가지에서 만난 사장님이 회를 그냥 더 주심[4]
느린걸음·08.13·조회 1,020·37
옥상 올라가 비 오는 도시 내려다봤음[3]
봄의들판·08.13·조회 1,049·37
젖은 골목 지나다 옛날 살던 동네 냄새가 났음[3]
지율엄마·08.13·조회 928·33
한여름 소나기 지나간 뒤 그 냄새가 좋아서[3]
흔들림없는·08.13·조회 1,029·36
캠핑장에서 옆 텐트 사람들이 고기 나눠줌ㅋㅋ[3]
두부아빠·08.13·조회 928·33
빗속에 우산 하나 나눠 쓰던 옛 기억이 스침[3]
흔들리는바다·08.13·조회 1,240·45
혼자 펜션 잡았는데 바비큐 그릴 혼자 못 쓰겠더라[3]
안개낀산·08.13·조회 788·2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