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
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
검진 때 키 쟀는데 나 진짜 키 줄었더라[3]
오과장·08.14·조회 1,038·♥ 40
요즘 매운 거 먹으면 다음날 속이 난리남[3]
백두대간·08.13·조회 1,099·♥ 42
체중계 배터리 빼놨다가 다시 넣은 이유[3]
억새풀·08.13·조회 1,009·♥ 39
동네 목욕탕이 헐린 자리를 지나다 코끝이 시큰했다[4]
묵직한산·08.13·조회 979·♥ 43
출근길 지하철에서 학창시절 짝꿍을 봤다[3]
단단한뿌리·08.13·조회 952·♥ 39
영양제 통이 늘어나는 걸 보고 웃음이 남[3]
Andy·08.13·조회 1,153·♥ 44
무릎에서 뚝 소리 나는데 이거 다들 그런가[4]
외로운늑대·08.13·조회 1,431·♥ 52
발뒤꿈치가 아침마다 아파서 검색해봤더니[3]
푸른소나무·08.13·조회 1,132·♥ 43
지갑 속 오래된 스티커사진을 오늘에서야 발견했다[3]
철인·08.13·조회 800·♥ 33
요즘 아침에 손가락이 뻣뻣해서 놀람[4]
행복한하루·08.13·조회 1,062·♥ 40
운동 3주 넘기니까 거울 볼 때 기분이 좀 다름[4]
젖은벤치·08.13·조회 1,087·♥ 45
결혼 전에 쓰던 머그컵을 아직도 쓰고 있다[4]
구름한조각·08.13·조회 1,030·♥ 48
아침에 일어나면 몸이 예열이 필요해짐[3]
인천포차지기—우럭·08.13·조회 1,089·♥ 42
관절에서 나는 소리 모음집 찍을 수 있을 듯[3]
비오는날의커피·08.13·조회 989·♥ 40
작심삼일 이번엔 진짜 삼일 만에 끝남ㅋㅋ[4]
대나무숲·08.13·조회 1,239·♥ 49
옛날 MP3 플레이어를 켰더니 그때 플레이리스트가 그대로[3]
한강의밤·08.13·조회 957·♥ 42
이불 개다가 예전에 쓰던 베개 냄새가 훅 났다[3]
물안개·08.13·조회 818·♥ 34
서랍 깊이 있던 손목보호대에 그 시절이 딸려 나왔다[3]
묵직한울림소리·08.13·조회 727·♥ 30
새벽 러닝 나갔다가 아무도 없어서 좋았음[4]
흐트러짐없이·08.13·조회 1,098·♥ 48
첫차 타고 나오다 옛날 새벽 알바하던 기억이 스쳤다[3]
Tom·08.13·조회 897·♥ 3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