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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

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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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사에서 창밖 비 보다가 멍때린 걸 들킴[3]
천천히걷는·08.13·조회 1,154·41
계곡 갔다가 발만 담그고 왔는데 그게 좋더라[3]
Amy·08.13·조회 776·28
혼자 온 바다에서 조개 줍다가 시간 다 보냄[3]
달빛솜사탕·08.13·조회 716·24
빨래 널어놓고 비 올까 봐 하루 종일 하늘만 봄[3]
초코집사일기·08.13·조회 1,198·41
휴가 대신 집에서 방콕하기로 했는데 후회 안 함[3]
강원등산서포터—산소·08.13·조회 1,166·40
혼자 유람선 탔는데 커플들 사이에서 좀 뻘쭘했음[3]
한라산정상·08.13·조회 734·25
경포 해변에서 자전거 빌려 탔는데 다리 풀림ㅋㅋ[3]
콩닥첫눈·08.13·조회 735·25
혼자 온 여행에서 사진 찍어달라 부탁하는 게 제일 어려움[3]
은빛달빛·08.13·조회 905·31
낮술 한잔에 오후가 통째로 나른해짐[3]
Chris·08.13·조회 1,251·42
물놀이 하고 나오는데 발바닥이 뜨거워서 데일 뻔[3]
캠핑러버·08.13·조회 712·24
워터파크 갔는데 물보다 그늘 자리 쟁탈전이 더 힘듦[3]
지리산자락·08.13·조회 762·26
계곡 백숙집 갔는데 혼자라 반 마리만 됨?[3]
삐삐언니·08.13·조회 822·28
무더위에 실내 아쿠아리움 갔다가 반나절 죽쳤음[3]
Paul·08.13·조회 771·26
휴가지에서 혼자 스노클링 하다가 물고기 떼 만남[3]
송과장·08.13·조회 760·26
성수기 물가에 놀라서 편의점 도시락으로 버팀[3]
부산야경산책장—소라·08.13·조회 900·31
물놀이 하려고 산 튜브가 바람 안 들어가서 멘붕[3]
녹차한잔·08.13·조회 711·25
제주 혼자 왔는데 렌트카 안 하고 버스로 다니는 중[3]
굵은빗방울·08.13·조회 839·27
성수기 피하려고 8월 말로 미뤘더니 태풍 온대ㅋㅋ[3]
콩이보호자·08.13·조회 969·34
무기력한 토요일엔 그냥 아무것도 안 하기로 함[3]
갈대밭·08.13·조회 1,460·52
휴가지 시장에서 혼자 이것저것 사먹은 게 제일 재밌었음[3]
혼자걷는길·08.13·조회 777·2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