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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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냉모밀 소스를 직접 만들어보려다 그냥 사먹기로 함[3]
민지엄마·08.15·조회 902·34
초계국수를 처음 만들어봤는데 이게 여름의 끝판왕이네[3]
클라이머·08.15·조회 961·37
물냉면에 비빔장 넣다가 반반이 제일 낫다는 결론[3]
무게중심·08.15·조회 772·27
김치말이국수 국물에 얼음 동동 띄우니 여름이 끝났다[3]
녹차한잔·08.15·조회 983·37
냉국수 대신 오늘은 비빔국수 먹으려다 결국 둘 다 함[3]
흰둥이엄마·08.15·조회 771·28
열무국수에 얼음 띄우고 고추장 한 숟갈이면 점심 끝[3]
치즈냥집사·08.15·조회 862·32
이번 소개팅은 첫 통화부터 삐끗했다[3]
고요한아침·08.15·조회 982·38
가지냉국이라는 게 있다길래 반신반의하며 만들어봄[3]
시린겨울·08.15·조회 732·27
오이냉국 만들다 식초 양 실패해서 눈물 남[3]
묘한미소·08.15·조회 704·24
콩나물국밥을 집에서 끓여 해장했더니 살 것 같았다[3]
Wanderer·08.15·조회 1,039·40
삶은 계란 다섯 개 만들어놓고 며칠을 우려먹는 중[3]
캠핑러버·08.14·조회 838·31
소개팅 상대가 애 있는 거 듣더니 표정이 굳었다[3]
오늘도행복·08.14·조회 1,375·52
얼음 컵에 아메리카노 붓다 손 미끄러져서 다 쏟음[3]
여린햇살·08.14·조회 734·26
열무김치 국물에 밥 말고 참기름 두르니 그게 한 끼[3]
Max·08.14·조회 807·30
미숫가루를 얼음물에 타서 벌컥 마시는 여름 아침[3]
새벽미소·08.14·조회 834·30
아침에 커피 두 잔 내리는 게 익숙해졌다[3]
서해노을·08.14·조회 1,572·62
여름휴가를 처음으로 넷이 같이 다녀왔다[3]
빛나는기차·08.14·조회 1,673·64
처음 만난 사람 앞에서 내 얘기 하는 게 여전히 어렵다[3]
Ben·08.14·조회 1,264·47
오랜만에 설레서 잠이 안 오는 밤이 왔다[3]
새벽이슬·08.14·조회 1,452·57
새 사람 소개했더니 아들이 시큰둥해서 밤에 잠이 안 왔다[4]
올리브가든·08.14·조회 1,682·5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