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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

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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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 데려다주고 편의점에서 캔커피 하나 까먹는 게 루틴됨[3]
깊은숲속·08.10·조회 1,090·41
애랑 둘이 삼겹살 구워 먹는데 상추쌈 서로 싸주다 배부름[3]
반짝네온·08.10·조회 769·30
강아지가 산책만 나가면 특정 나무 앞에서 30분을 안 감[3]
모카브라운·08.10·조회 769·29
애랑 물놀이장 갔다가 나만 새까맣게 탔음[3]
산머루·08.10·조회 828·32
애가 아빠랑 있을 땐 편식 안 한다는 게 엄마 앞에선 왜 다르냐고[3]
버티는사람·08.10·조회 790·30
우리집 강아지가 배달 오토바이 소리를 귀신같이 구분함[3]
고독한사장·08.10·조회 749·28
회식 빠지고 왔다[2]
Brian·08.10·조회 865·45
애가 아빠 여자친구 있냐고 훅 물어봐서 사레들림[3]
이전무·08.10·조회 1,059·40
고양이가 내 퇴근 시간 알고 현관 앞에서 기다림[3]
묵직한침묵·08.10·조회 789·30
애가 방학 때 살 쪄서 왔길래 잔소리하려다 말았음[3]
Mike·08.10·조회 798·31
고양이 두 마리 키우는데 편애한다고 한 놈이 삐졌다[4]
마음한구석·08.10·조회 890·34
애가 아빠 집 냉장고엔 왜 반찬이 없냐고 물어봄[3]
단아한오후·08.10·조회 999·38
우리 강아지가 산책 나가면 특정 견종만 보면 도망감[3]
채원이엄마·08.10·조회 729·28
우리 강아지가 특정 이웃만 보면 꼬리가 프로펠러 됨[3]
Lily·08.10·조회 709·27
운동 끝나고 벤치[3]
통장털린날의플렉스·08.10·조회 1,062·60
우리 동네에 강아지 유치원 생겼는데 등원시켜봄[3]
유월의바람·08.10·조회 819·31
애 데리러 갔더니 저쪽 부모님이랑 마주쳐서 어색했음[3]
민과장·08.10·조회 1,379·53
우리집 고양이랑 옆집 강아지랑 복도에서 신경전 벌임[3]
Henry·08.10·조회 729·28
애 픽업 시간 착각해서 학원 앞에 혼자 서 있던 애 생각하면 아직도 미안함[3]
억새풀·08.10·조회 1,188·44
캠프 갔다 온 애가 부쩍 큰 것 같아서 뭔가 뭉클함[3]
Steve·08.10·조회 729·2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