솔로랜드솔로랜드

자유게시판

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

글쓰기
고양이 화장실 모래 바꿨더니 온 집에 시위하듯 볼일 봄[3]
안팀장·08.10·조회 917·35
애랑 마트 갔다가 카트 끌기 대결하다 직원분한테 혼남ㅋㅋ[3]
한가한오후·08.10·조회 788·30
강아지 간식 숨겨놨는데 어떻게 알고 서랍 앞에서 진을 침[3]
슈프림·08.10·조회 739·28
옛날 사진 나왔다[3]
Jack·08.10·조회 943·49
직장 동료가 물었다[2]
깊은숲속·08.10·조회 751·38
방학 내내 삼시세끼 차리다 보니 내가 식당인지 헷갈림[3]
달빛소나타·08.10·조회 950·35
면도하다가 문득[3]
수수한미소·08.10·조회 911·46
고양이 건강검진 갔다가 뜻밖에 살쪘다는 소리 들음[3]
MrBlue·08.10·조회 799·30
강아지 장난감 사줬더니 포장 박스만 좋아함[3]
보랏빛노을·08.10·조회 768·29
애 데리러 갈 시간 맞추려고 회의 중에 시계만 봄[3]
구름이맘·08.10·조회 889·34
이웃집 초등학생이 우리 강아지 팬이 됐다[3]
허사장·08.10·조회 708·28
비 오는 퇴근길[2]
버티는사람·08.10·조회 887·47
애 데리러 가는 금요일만 되면 회사에서 시계만 봄[3]
잿빛노을·08.10·조회 1,129·44
차에서 노래 듣다가[3]
북극성·08.10·조회 899·46
수박 사다가 애랑 씨 멀리 뱉기 시합함ㅋㅋ[3]
야구광·08.10·조회 739·28
둘째 방학이라 큰애까지 둘 다 데리고 있으니 집이 놀이터됨[3]
정사장·08.10·조회 789·30
애랑 계곡 갔다가 애 신발 한 짝 떠내려가서 맨발로 업고 옴ㅋㅋ[3]
Chris·08.10·조회 900·35
우리 강아지가 거울 속 자기한테 짖다가 뒤로 놀람[3]
조용한위로·08.10·조회 809·31
강아지 미용 맡겼다가 딴 개 데려온 줄 알았네[3]
BMW탐·08.10·조회 858·32
애랑 에어컨 앞 자리 다툼하다가 결국 둘이 이불 뒤집어씀ㅋㅋ[3]
여니0823·08.10·조회 710·2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