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
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
알람을 다섯 번 껐다[3]
물안개·07.28·조회 839·♥ 31
산책로에서 만난 할아버지랑 개[5]
솔직한바람·07.28·조회 1,700·♥ 81
러닝머신 옆에서 뛰던 사람 때문에[4]
꽁이엄마·07.28·조회 981·♥ 41
운동 3주차 됐는데 아직 안 죽고 살아있음[4]
낮은목소리·07.28·조회 1,135·♥ 52
매미가 새벽부터 울어서 잠을 깼다[3]
마지막담배·07.28·조회 709·♥ 27
새벽 4시 13분에 눈이 떠졌는데[5]
철인·07.28·조회 1,354·♥ 58
배경화면을 3년 만에 바꿨다[3]
외로운늑대·07.28·조회 902·♥ 38
편의점 야간 알바 형이랑 말을 텄다[4]
Stella·07.28·조회 1,646·♥ 74
넷플릭스 뭐 볼지 고르다가 그냥 잠들었음[4]
보리맘·07.28·조회 1,025·♥ 44
옥상에 올라가는 버릇이 생겼다[4]
지안맘·07.28·조회 1,434·♥ 62
사진첩 정리하려다 두 시간을 날렸다[4]
한가한오후·07.28·조회 1,486·♥ 66
친구가 갑자기 연락 와서 소주 마시고 왔다[3]
마음한구석·07.28·조회 706·♥ 28
무릎에서 소리가 나기 시작했음[4]
꿋꿋한참나무·07.28·조회 1,145·♥ 43
술 안 마시는 친구랑 만나니까 이게 또 신기하네[3]
별빛아래·07.28·조회 937·♥ 40
볼링 모임에서 제일 못 치는 사람이 나였다[4]
민들레꽃·07.28·조회 1,076·♥ 43
탁구 동호회 첫날에 라켓 잡는 법부터 배움[4]
David·07.28·조회 1,050·♥ 46
된장국 하나 끓이는 데 두 시간 걸림[3]
고양이언니·07.28·조회 697·♥ 26
중고로 산 캠핑의자 앉자마자 주저앉았다ㅋㅋ[3]
묵직한울림소리·07.28·조회 535·♥ 21
물놀이장 갔다가 튜브 바람 넣다 죽는 줄[5]
갓생사는척아싸·07.28·조회 1,278·♥ 55
카레는 왜 혼자 먹으면 다섯 끼가 되냐[4]
낡은편지·07.28·조회 806·♥ 3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