솔로랜드솔로랜드

자유게시판

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

글쓰기
계란말이가 자꾸 부서지는데 이유가 뭐냐[4]
깊은숲속·07.28·조회 787·30
늦잠 자고 일어났더니 해가 중천이더라[4]
민과장·07.28·조회 654·24
토요일 아침에 알람 없이 눈 뜨는 그 맛[4]
허니브레드·07.28·조회 1,164·52
알람 끄고 다시 잔 두 시간이 제일 달다[3]
오솔길·07.28·조회 844·35
팔굽혀펴기 열 개가 이렇게 힘든 거였나[4]
한강바이커·07.27·조회 984·38
예약 취소 버튼 누르는 데 20분 걸림[4]
고요한커피·07.27·조회 1,433·61
밤 열한시에 동네 한바퀴 돌고 왔는데[3]
Andy·07.27·조회 554·19
다들 불금에 뭐하나 궁금해서 창밖 봤는데[3]
밤톨이와보름달·07.27·조회 774·30
금요일 밤에 편의점 앞 파라솔에 혼자 앉아있음[4]
심플한일상·07.27·조회 946·38
노래방 애창곡이 20년째 그대로임[4]
올드패션드·07.27·조회 1,224·52
8월 첫주 비워놨는데 결국 집이다[4]
아침이슬·07.27·조회 1,193·49
6개월 끊은 지 3주 됐는데 세 번 갔다[5]
민과장·07.27·조회 1,692·71
캐리어를 다시 장롱 위에 올렸다[4]
침대랑환승연애·07.27·조회 1,303·56
샤워실에서 마주친 아저씨가 나보다 몸이 좋아[3]
BMW탐·07.27·조회 733·27
에어프라이어 믿었다가 저녁을 태웠음[5]
스키매니아·07.27·조회 1,624·68
퇴근하고 차 안에서 30분을 그냥 앉아있었다[5]
단단한뿌리·07.27·조회 1,433·61
PT 상담받다가 눈물 날 뻔한 이유[5]
느린걸음·07.27·조회 1,943·91
치킨 시켜놓고 티비 켜니까 광고만 나오네[4]
도팀장·07.27·조회 1,194·44
일요일 저녁마다 시계를 자꾸 본다[3]
체리블라썸·07.27·조회 1,133·48
된장찌개 하나에 두 시간 쓴 사람 나야 나[4]
묵직한산·07.27·조회 1,393·5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