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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

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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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톡 프사 좀 바꾸라는 말을 들었습니다[5]
꽃잎바람·07.26·조회 1,499·66
가족 나오는 영화를 하필 골라버렸네요[5]
수아맘·07.26·조회 1,668·79
누가 자리 만들어준다는데 자꾸 다음에요 하고 있음[5]
젖은벤치·07.26·조회 1,559·71
학원 시간표 짜다가 내가 먼저 지쳐버림[5]
고요한아침·07.26·조회 1,288·52
창문 열어놓고 잠깐 나갔다가 방충망까지 다 젖음[4]
다이어트는내일부터·07.26·조회 754·21
베란다에 그냥 앉아서 빗소리만 듣다 왔다[4]
주말러너·07.26·조회 1,279·58
예매까지 해놓고 결국 안 간 나 자신ㅋㅋ[4]
남해바람·07.26·조회 740·30
동창이 손주 봤다고 연락이 왔는데 말이지[4]
한라산정상·07.26·조회 1,433·64
카트만 끌고 마트 두 바퀴 돌다 그냥 나왔음[4]
Sailor·07.26·조회 1,006·41
부동산 세 군데 돌고 왔는데 머리가 하얘짐[5]
새벽의안개·07.26·조회 1,690·74
정육 코너 앞에서 한참을 서 있었어요[5]
오월의장미·07.26·조회 1,311·60
우산 두 개 들고 나갔다가 하나도 못 챙겨왔다[4]
별빛아래·07.26·조회 1,136·44
신입이 나한테 존댓말을 반만 씀ㅋㅋ[4]
한결같은마음·07.26·조회 1,257·53
액자 뒤에서 뜬금없이 뭐가 나왔어요[4]
흑임자라떼·07.26·조회 1,067·49
단톡방에서 나만 읽음 표시가 남았을 때 기분[4]
은행나무길·07.26·조회 1,121·47
버리려고 꺼낸 옷을 다시 개고 있는 나[5]
지호엄마·07.26·조회 964·42
옷장 뒤집기 시작했다가 반나절 날려먹음[5]
예린맘·07.26·조회 1,116·47
10년 넘은 셔츠를 아직도 못 버리고 있음[4]
듬직한오빠·07.26·조회 848·36
편의점 냉장고 앞에서 십분 서 있었던 이유[5]
그랜저오너·07.26·조회 930·33
안경 도수 올리고 나왔는데 세상이 너무 선명함[4]
조부장·07.26·조회 1,026·4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