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
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
점심시간마다 그 자리에 앉는 게 좀 지친다[5]
Hazel·07.26·조회 1,432·♥ 62
빨래가 안 마르니까 집 안이 통째로 눅눅해[5]
유준이엄마·07.26·조회 1,343·♥ 48
토요일에 아무 약속이 없는데 이게 좋아요[4]
자스민차향·07.26·조회 1,188·♥ 57
덤으로 붙어있는 사은품에 홀려서 두 개 사옴[4]
서아엄마·07.26·조회 917·♥ 40
방학 이틀차인데 벌써 냉장고가 텅 비었다[5]
기억의조각·07.26·조회 1,200·♥ 55
회식 한번 빠졌다고 다음날 공기가 달라짐[5]
안개낀산·07.25·조회 1,375·♥ 58
무릎에서 뭔 소리가 나기 시작했는데 이거 정상이냐[5]
서퍼·07.25·조회 1,298·♥ 51
머리 감다가 배수구 보고 잠깐 멈칫했다[4]
튜닝카매니아·07.25·조회 1,087·♥ 39
인화한 사진 뭉치를 아직 서랍에 두고 있다[4]
강주임·07.25·조회 1,357·♥ 63
얼음컵에 커피 붓다가 손이 미끄러졌어요[4]
은은한향기·07.25·조회 1,200·♥ 56
새벽 두시에 컵라면 사러 나갔다가 생긴 일[5]
제비꽃·07.25·조회 1,824·♥ 88
심야 상영관에 관객이 나 하나뿐이었던 날[4]
잔잔한봄·07.25·조회 877·♥ 39
이삿짐 견적 받는 게 왜 이렇게 사람을 긁는지[4]
정과장·07.25·조회 1,409·♥ 61
회식 끝나고 대리 기다리는 그 십 분이 제일 싫다[4]
탄수화물손절실패·07.25·조회 992·♥ 42
읽씹 당하고 폰 엎어놨다가 오 분 만에 다시 켬[4]
혼자마시는술·07.25·조회 1,761·♥ 79
야근하고 온 날은 현관 불 켜는 순서가 정해져 있어요[4]
HelloMay·07.25·조회 1,171·♥ 58
부장님이 2차 가자는데 나만 표정 관리가 안 됐나 봄[5]
가을숲·07.25·조회 1,332·♥ 58
돌싱이라는 말 꺼내는 타이밍 아직도 모르겠다[5]
주말등산가·07.25·조회 1,851·♥ 86
기타 지르고 나서 손가락이 안 벌어진다는 걸 알았음[4]
강철의의지·07.25·조회 882·♥ 36
술 끊은 지 두 달인데 회식은 계속 있다[4]
정과장·07.25·조회 1,451·♥ 7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