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
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
약속 잡자고 단톡 올렸다가 조용히 지웠음[5]
여백의미·07.27·조회 1,638·♥ 72
라디오에서 그 노래 나오는데 손이 멈췄다[4]
혼자만의시간·07.27·조회 1,354·♥ 59
회식 잡았다가 팀원 표정 보고 접었다[5]
Henry·07.27·조회 2,025·♥ 94
신입이 나보고 몇 년생이냐고 물어본 날[4]
버티는사람·07.27·조회 1,533·♥ 66
카톡에 마침표 찍으면 화난 거래[4]
블루베리스무디·07.27·조회 1,783·♥ 81
그 시절 mp3 폴더를 백업에서 찾았는데[4]
비온뒤햇살·07.27·조회 1,007·♥ 41
바다 보고 싶다고 지도만 계속 확대했음[3]
클라이머·07.27·조회 974·♥ 39
스물여덟 후배가 나한테 형은 왜 그러냐고[4]
Kevin·07.27·조회 1,853·♥ 84
복근 만들겠다고 한 게 5월이었는데[4]
농구좋아·07.27·조회 904·♥ 36
점심시간에 이어폰 끼는 게 예의였구나[3]
광주산책모임장—햇살·07.27·조회 1,404·♥ 62
휴가 반납하고 대신 받은 게 뭐냐면[5]
클라이머·07.27·조회 1,580·♥ 67
엑셀 알려주려다 내가 배웠음[4]
오과장·07.27·조회 1,256·♥ 54
월급날 다음날이 제일 무섭다[4]
Kevin·07.27·조회 1,634·♥ 70
차에서 혼자 부르다가 신호 놓침[4]
동해바다·07.26·조회 1,464·♥ 64
계란말이가 왜 스크램블이 되는 걸까[4]
허니브레드·07.26·조회 1,074·♥ 43
런닝머신 위에서 옆사람 속도 신경쓰다가[4]
사르르눈꽃·07.26·조회 1,252·♥ 53
잔고 스크린샷 찍어놓고 안 봤음[4]
여리여리·07.26·조회 1,183·♥ 48
감기 하나로 이렇게 서러울 일인가[4]
코코아한잔·07.26·조회 1,752·♥ 79
플레이리스트 자동재생이 사고를 쳤다[3]
새벽이슬·07.26·조회 1,092·♥ 45
휴대폰 사진 백업 정리하다가 손이 굳어버렸다[5]
고요한커피·07.26·조회 1,545·♥ 6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