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
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
밤새 에어컨 켜놓고 잤다가 목이 갔다[4]
단단한약속·07.24·조회 931·♥ 38
월요일 아침에야 알았다 이틀 동안 말을 안 했다는 걸[5]
깊은바다·07.24·조회 1,981·♥ 93
다섯시 산책길에서 매일 마주치는 아저씨[4]
배드민턴광·07.24·조회 1,161·♥ 57
유튜브 알고리즘 따라가다 보니 네시더라[4]
수줍은봄·07.24·조회 1,401·♥ 58
새벽 세시에 냉장고 문 열고 서 있었다[4]
굳건한믿음·07.24·조회 753·♥ 28
취미로 시작한 그림이 자꾸 밤을 잡아먹는다[5]
흐트러짐없이·07.24·조회 871·♥ 43
회사 사람들이랑 노래방 갔다가 먼저 나왔다[4]
솔티드캐러멜·07.24·조회 1,601·♥ 79
야식 끊는다고 선언한 지 사흘째[5]
솜이언니·07.24·조회 1,451·♥ 61
윗집 아이가 오늘은 조용하네[5]
한실장님·07.24·조회 901·♥ 37
수박 반통을 혼자 다 먹었더니[4]
고양이언니·07.24·조회 1,091·♥ 47
물놀이 튜브를 왜 샀을까[4]
몽글라떼·07.24·조회 841·♥ 41
삼겹살 혼자 구워 먹는 게 뭐 어때서[5]
묵직한산·07.24·조회 1,242·♥ 56
치킨 시켰는데 무를 두 개 주셨다[5]
Bella·07.24·조회 1,191·♥ 51
차 할부 다 끝났는데 하나도 안 기쁨[5]
MrBlue·07.24·조회 1,021·♥ 42
혼자 기차 타고 바다 보고 왔는데[5]
임대표·07.24·조회 991·♥ 46
선풍기 팔러 나갔다가 커피 얻어먹고 옴[5]
흔들림없는·07.24·조회 651·♥ 28
옆동 아저씨랑 엘리베이터에서 매일 마주치는데[4]
마카롱·07.24·조회 881·♥ 33
이사 온 옆집이 반찬을 주고 갔음[5]
은하수·07.24·조회 1,351·♥ 58
주차 자리 때문에 쪽지 붙였다가[5]
제네시스타는남자·07.24·조회 2,011·♥ 96
회사 후배가 나보고 형이라고 안 하고 삼촌이라 함[5]
클라이머·07.24·조회 1,701·♥ 7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