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
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
휴가철 고속도로 대신 국도 타본 후기[4]
라떼한잔할까·07.24·조회 950·♥ 38
중고로 산 캠핑의자에 이름이 적혀 있었다[5]
살가운바람·07.24·조회 1,521·♥ 71
카페에서 옆자리 대화를 본의 아니게 다 들었다[5]
밤톨이와보름달·07.24·조회 1,591·♥ 73
빨래가 안 마르는 계절[4]
소율엄마·07.24·조회 821·♥ 30
택배 상자 뜯다가 커터칼로 옷을 그었다[5]
단단한참나무·07.24·조회 1,061·♥ 49
여름휴가 3박4일인데 갈 데를 못 정하고 있음[6]
따스한커피·07.24·조회 1,431·♥ 62
놀이공원 혼자 가는 사람 있나[5]
콩닥첫눈·07.24·조회 1,272·♥ 54
제습기 중고로 넘겼는데 다시 사고 싶어짐[5]
산뜻한봄·07.24·조회 1,001·♥ 37
냉면 배달시키면 안 되는 이유를 오늘 알았음[5]
강원등산서포터—산소·07.24·조회 1,631·♥ 74
감자탕 2인분 시켜서 세 끼 먹는 중[5]
흩어진기억·07.24·조회 1,482·♥ 66
복날에 회사에서 삼계탕 쏜다길래[5]
조용히걷는·07.24·조회 1,099·♥ 45
에어컨 필터 청소하다가 손톱 부러짐[4]
구름이맘·07.24·조회 771·♥ 31
휴대폰 요금제 바꿨는데 오히려 늘었음[4]
예준엄마·07.24·조회 1,162·♥ 43
친구 결혼식 축의금 얼마 내야 하나 계속 계산기 두드림[6]
구름먹은토끼·07.24·조회 1,742·♥ 68
형수님이 명절에 오지 말라고 했다[6]
대구야식클럽장—떡볶이·07.24·조회 1,905·♥ 84
적금 만기 문자 받고 통장 열어봤다가 허탈[4]
BMW탐·07.24·조회 1,306·♥ 44
동생 결혼식 사회를 봐달라고 함[6]
정사장·07.23·조회 1,673·♥ 79
장마 끝났다더니 오늘 또 쏟아짐[3]
자스민차향·07.23·조회 733·♥ 26
모기 한 마리 때문에 밤을 샜다[5]
산머루·07.23·조회 1,384·♥ 63
새벽 세시에 편의점 갔다가[4]
튜닝카매니아·07.23·조회 1,135·♥ 5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