솔로랜드솔로랜드

자유게시판

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

글쓰기
월요일에 사표 낸다던 나는 어디로 갔나[5]
배달앱단골중의단골·07.23·조회 1,348·56
선풍기 목 부러진 거 케이블타이로 고쳤다[4]
Ryan·07.23·조회 906·40
여름 이불 빨아 널었는데 사흘째 안 마른다[4]
크림브륄레·07.23·조회 827·33
부장님이 카톡 프사를 바꿨는데 왜 내가 신경 쓰이지[4]
느린걸음·07.23·조회 1,126·47
빗소리 좋다고 창문 열고 자다가 감기 걸렸다[4]
Chloe·07.23·조회 957·38
관리비 고지서 보고 나도 모르게 소리를 냈다[4]
수도런클럽장—보리·07.23·조회 1,325·52
택배 상자가 현관에 일주일째 서 있다[4]
별헤는밤·07.23·조회 704·27
출근길에 에어컨 바로 밑자리를 뺏겼다[4]
사르르눈꽃·07.22·조회 845·35
계단 오르기 한다더니 오늘도 엘리베이터를 눌렀다[4]
Jasmine·07.22·조회 876·34
아침에 눈 뜨자마자 폰부터 보는 걸 못 고치겠다[4]
아침이슬·07.22·조회 965·39
고양이가 새벽에 얼굴을 밟고 지나갔다[4]
주말등산가·07.22·조회 884·39
새벽 세시에 에어컨 껐다 다시 켠 사람 나뿐인가[5]
조용히걷는·07.22·조회 1,265·41
설거지 미뤄놨다가 볼 거 봤다[3]
노을지는바다·07.22·조회 805·30
혼술 하다가 옛날 사진 폴더 연 게 실수였다[4]
단단한참나무·07.22·조회 1,544·64
밤 열두시에 떡볶이 끓인 나를 아직 용서 못 했다[4]
오래된사진·07.22·조회 1,023·43
친구가 소개해준 사람이 있었는데...[4]
고운노을·07.22·조회 991·42
해외 웨딩촬영 하자고 하는데 가격이 좀...[3]
등산좋아·07.21·조회 1,189·37
친구가 같이 사업을 하자고 하네요[5]
금연1일차·07.19·조회 964·5
다이어트 후 변화[4]
Maxiccan·07.19·조회 1,157·21
세월 무섭네요..[3]
수줍소녀·07.19·조회 738·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