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
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
인정받는 게 요즘 삶의 힘[4]
클라이머·07.17·조회 1,576·♥ 77
산책이 진짜 힐링[4]
흔들리는바다·07.17·조회 974·♥ 47
방금 전에 이혼 상담 6개월 다녀본 후기[6]
추억수첩·07.17·조회 2,174·♥ 107
사람들이랑 편하게 술 한잔[4]
조용한오후·07.17·조회 860·♥ 42
잠깐만요 친구 아버지 장례식장 다녀옴 마음이 무거움[5]
흔들리지않아·07.17·조회 1,907·♥ 93
그... 혼자 된 뒤로 제 얼굴이 좋아짐[5]
라일락향기·07.17·조회 2,161·♥ 107
다이어리 다 사용함 4권째..[4]
두부맘·07.17·조회 958·♥ 47
5월 가정의 달 진짜 다들 힘내세요 ㅜㅜ[5]
라떼한잔할까·07.17·조회 2,161·♥ 107
요즘 이혼 3년차인데 처음으로 진짜 배꼽잡고 웃음[5]
가을이슬·07.17·조회 2,159·♥ 107
팀장이 갑자기 저에게 관심 표현[5]
따스한오후·07.17·조회 2,163·♥ 107
저만 이래요? 직장에서 승진 통보 받음 근데 감정이 이상함[6]
깔끔한남자·07.17·조회 2,446·♥ 121
요즘 이혼 3년차인데 살 빠진 지인들 다 있다는데 저는 오히려 찐게 문제[5]
가을이슬·07.17·조회 1,891·♥ 93
이거 뭐죠 이혼한 지 좀 됐는데 저 자신을 알게 된 게 가장 큰 얻음[5]
라떼맘·07.17·조회 2,448·♥ 121
말도 안 되는 게 작은애가 오늘 저 안아줌[6]
Bella·07.17·조회 2,858·♥ 142
삼겹살 무한리필 다녀옴[4]
임대표·07.17·조회 858·♥ 42
어제부터 계속 오랜만에 어머니랑 저녁 먹음[5]
은은한향기·07.17·조회 2,160·♥ 107
고양이 처음 입양함 인생 첫 반려동물[6]
한실장님·07.17·조회 2,555·♥ 127
다들 어때요 이혼 3년차인데 이사한 원룸이 이제 진짜 집 같아짐[4]
꿈결처럼·07.17·조회 1,577·♥ 77
어제도 그랬는데 이혼 5년차인데 삶의 리듬이 잡히는 데 얼마나 걸렸나[5]
Jack·07.17·조회 1,559·♥ 77
저희 애 아빠 얘기 요즘 안 함[5]
수국향기·07.17·조회 2,159·♥ 10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