솔로랜드솔로랜드

빨래가 안 마르는 계절

소율엄마

07.24 · 조회 811

수건을 아침에 널었는데 저녁에 만져보니까 여전히 축축하다.

냄새는 또 왜 이렇게 빨리 나는지 하루만 지나도 그 특유의 쉰내가 올라와서

결국 다시 돌렸는데 이게 벌써 이번 주에 세 번째임ㅋㅋ

세탁기 앞에 서서 물 떨어지는 소리 듣고 있는데 좀 허탈했다.

빨래가 사람을 이기는 계절이 있다더니 지금이 딱 그런가 봄..

댓글 4

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어요
M
MrCoffee·07.24

저는 그냥 건조기 샀는데 인생이 바뀌었습니다. 진짜 후회 안 해요

예린맘·07.24

건조기 자리가 없어서요.. 그게 제일 큰 문제

M
MrCoffee·07.24

수건은 마지막 헹굼에 식초 조금 넣으면 냄새 확 줄어요 진짜입니다

솜이언니·07.24

오 식초.. 오늘 바로 해볼게요 감사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