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
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
색연필 사놓고 사과만 스무 개 그리는 중[4]
유준이엄마·07.25·조회 651·♥ 31
주차장에 세워놓고 안 내리는 밤이 있다[5]
닳은구두·07.25·조회 1,631·♥ 81
소개팅 나가서 물컵 엎어본 사람 나뿐인가[4]
다이어트는내일부터·07.25·조회 1,431·♥ 66
메뉴판을 먼저 건넨 게 그렇게 잘못인가[5]
Sam·07.25·조회 1,341·♥ 57
아버지는 전화만 하면 별일 없냐고 세 번 물으신다[5]
올드패션드·07.25·조회 1,481·♥ 73
학원비 결제 문자 뜨는 날이 제일 무서움[5]
지우엄마·07.25·조회 1,731·♥ 63
고깃집 이모님이 대신 구워주셔서 몸 둘 바를 몰랐네[4]
다이어트는내일부터·07.25·조회 1,491·♥ 69
아들 학원 셔틀 놓쳐서 같이 뛰었다[4]
단단한어깨·07.25·조회 1,361·♥ 67
일요일 저녁 여섯시쯤 되면 집이 이상하게 조용해져요[5]
산뜻한봄·07.25·조회 1,891·♥ 94
차 수리비 견적 듣고 그냥 웃어버림[5]
느긋한오후·07.25·조회 1,391·♥ 52
브레이크 패드 갈아야 한다는 말에 일단 도망쳐 나왔어요[5]
시우맘·07.25·조회 1,281·♥ 50
엔진오일 갈러 갔다가 이십오만 원 결제한 썰[5]
봄의들판·07.25·조회 1,650·♥ 61
중고차 보러 갔다가 오히려 내 차를 고쳤다[4]
변함없는·07.25·조회 1,321·♥ 53
토요일 오후 두시가 제일 애매하다[4]
두부아빠·07.25·조회 1,251·♥ 54
이불 빨래방에 맡기고 온 김에 커피 마셨다[4]
HelloMay·07.25·조회 1,231·♥ 61
국밥집에서 반찬 더 주시길래 괜히 울컥했네[5]
잔잔한미소·07.25·조회 1,571·♥ 78
냉면 곱빼기 시켜놓고 반도 못 먹었네[4]
John·07.25·조회 1,091·♥ 46
혼밥 십 년 차인데 아직도 못 들어가는 집이 있다[4]
BMW탐·07.25·조회 1,101·♥ 45
답장 빨리 오면 오히려 부담스러운 나는 뭐지[4]
침대랑환승연애·07.25·조회 1,531·♥ 67
만나기로 한 날 아침에 취소 문자를 받았어요[5]
예준엄마·07.25·조회 1,661·♥ 8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