읽씹 당하고 폰 엎어놨다가 오 분 만에 다시 켬
혼
혼자마시는술
07.25 · 조회 1,754
보낸 메시지 옆에 숫자가 사라졌는데 답이 없길래 아 이건 끝났구나 싶어서 폰을 뒤집어놨거든.
근데 오 분도 안 돼서 다시 켜서 확인함ㅋㅋ 그리고 또 엎어놨다가 또 켜고.
결국 열두 번쯤 반복하다가 그냥 들고 있기로 했다. 뒤집어놓는 게 더 괴로워서.
마흔 넘어서 이러고 있는 게 웃긴데 웃기다고 생각하면서도 계속 보고 있음..
혼자마시는술
07.25 · 조회 1,754
보낸 메시지 옆에 숫자가 사라졌는데 답이 없길래 아 이건 끝났구나 싶어서 폰을 뒤집어놨거든.
근데 오 분도 안 돼서 다시 켜서 확인함ㅋㅋ 그리고 또 엎어놨다가 또 켜고.
결국 열두 번쯤 반복하다가 그냥 들고 있기로 했다. 뒤집어놓는 게 더 괴로워서.
마흔 넘어서 이러고 있는 게 웃긴데 웃기다고 생각하면서도 계속 보고 있음..
답 왔나요? 궁금해서 다시 들어와봤어요
아침에 왔습니다. 자고 있었대요.. 저 혼자 밤새운 거였음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