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입이 나한테 존댓말을 반만 씀ㅋㅋ
한
한결같은마음
07.26 · 조회 1,249
말끝을 흐리는 건지 반말인지 존댓말인지 애매하게 말하는 애가 하나 있는데
처음엔 그냥 성격인가 했거든. 근데 팀장한테는 또 또박또박 존댓말을 하더라고.
아 나는 그 정도구나 싶어서 좀 웃겼음.
따지자니 옹졸해 보이고 그냥 두자니 계속 신경 쓰이고 참 그렇다ㅋㅋ
그렇다고 내가 갑자기 목소리 깔면 그것도 웃길 것 같고. 오늘도 그냥 넘어갔다
한결같은마음
07.26 · 조회 1,249
말끝을 흐리는 건지 반말인지 존댓말인지 애매하게 말하는 애가 하나 있는데
처음엔 그냥 성격인가 했거든. 근데 팀장한테는 또 또박또박 존댓말을 하더라고.
아 나는 그 정도구나 싶어서 좀 웃겼음.
따지자니 옹졸해 보이고 그냥 두자니 계속 신경 쓰이고 참 그렇다ㅋㅋ
그렇다고 내가 갑자기 목소리 깔면 그것도 웃길 것 같고. 오늘도 그냥 넘어갔다
목소리 깔면 웃길 것 같다는 거ㅋㅋㅋ 저도 그 상상해봤다가 접었습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