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
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
요 며칠 명절 다가온다 마음이 이미 무거움[6]
꽃잎바람·07.17·조회 2,157·♥ 107
1인가구라 데 세탁기 고장 진짜 답 없음[5]
Sam·07.17·조회 1,257·♥ 62
우연히 회사 사무실에서 노을을 봤어요[4]
봄꽃엔딩·07.17·조회 1,256·♥ 62
의 소확행 새 이어폰 구매[4]
빛나는기차·07.17·조회 755·♥ 37
조금 전에 의 감동 배달 기사님이 인사하심 ㅋㅋ[4]
SkyBlue·07.17·조회 856·♥ 42
장마철 우산 두 개 잃어버림 이건 저의 재능인가[4]
가을이슬·07.17·조회 855·♥ 42
저만 이래요? 제 강아지 산책하다가 이웃분들과 친해짐[4]
윤이맘·07.17·조회 1,255·♥ 62
뭐 먹을지 30분째 고민 중[4]
정사장·07.17·조회 835·♥ 41
저만 그런가요 혼자 지내는데 데 김치 어떻게 관리하시나요[4]
수수한미소·07.17·조회 955·♥ 47
반찬 뭐 만드시나요[5]
포르쉐꿈꾸는·07.17·조회 1,255·♥ 62
저만 이래요? 회식 요즘 진짜 줄어들었어요[5]
단단한사람·07.17·조회 1,255·♥ 62
동료 결혼식 축의금 진짜 부담[5]
사막의별·07.17·조회 2,154·♥ 107
나에게 유쾌한 별명 붙음[4]
흔들리는바다·07.17·조회 757·♥ 37
저만 그런가요 도서관 발견 진짜 신세계[4]
조용한밤·07.17·조회 1,257·♥ 62
친정 부모님 산소 다녀옴[5]
마들렌·07.17·조회 2,154·♥ 107
제가 요즘 저 자신을 위해 꽃 한 다발 삼[4]
스위트피·07.17·조회 1,554·♥ 77
가끔 이런 생각 오랜만에 등산 다녀옴 다리 진짜 아픔[4]
흐린창가·07.17·조회 956·♥ 47
재래시장 상인 아주머니 저 걱정하심 ㅎ[5]
지안맘·07.17·조회 1,556·♥ 77
요 며칠 새 도넛 가게 오픈함 진짜 맛있음 ㅋㅋ[4]
데이지꽃·07.17·조회 855·♥ 42
놀이터에서 애 노는 거 보다가 눈물이 남[6]
다정한온기·07.17·조회 2,443·♥ 12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