솔로랜드솔로랜드

자유게시판

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

글쓰기
이거 뭐죠 지하철에서 옆자리 아저씨 코고심ㅋㅋ[5]
별처럼반짝·07.16·조회 1,258·62
이게 맞나요 커피 손 놓치고 새 옷에 다 쏟음ㅠ[4]
이안맘·07.16·조회 757·37
저 매일 아침 6시 반 스트레칭 30일 째[5]
Wanderer·07.16·조회 1,558·77
저희집 개가 요즘 저 잠 깨움[4]
묵직한침묵·07.16·조회 959·47
아니 그게 새 회사 첫 출근 진짜 심장 뛰는 아침[4]
축구광·07.16·조회 859·42
5시 조깅 3일차 아직 살아있음[5]
단단한참나무·07.16·조회 859·42
말도 안 되는 게 옆집 강아지 짖는 소리에 잠 깼는데 오히려 웃김[4]
별이쏟아지는·07.16·조회 952·46
오늘 문득 월요일 아침 알람 진짜 왜 이렇게 짜증나는지[5]
마카롱·07.16·조회 1,557·77
5시 반 알람 진짜 하기 싫음[4]
Chloe·07.16·조회 858·42
진짜 오랜만에 오랜만에 눈물이 안 남[5]
민트모히토·07.16·조회 2,160·107
시장 다녀옴 사람 진짜 진짜 많음[4]
한라산정상·07.16·조회 758·37
생각해보니 창밖 소리에 잠 깼는데[4]
수진맘이에요·07.16·조회 758·37
뜬 눈으로 유튜브 보다 여기까지 왔음[5]
단순한삶·07.16·조회 760·37
자꾸 옛날 사진 넘겨보는 나쁜 습관[5]
은은한달빛·07.16·조회 1,890·93
저기요 새 이불 사고 눕는 첫날 밤[5]
보랏빛노을·07.16·조회 983·48
어제부터 계속 오랜만에 홈파티 열음[5]
하린맘·07.16·조회 1,763·87
여름 밤 창문 열고 자기 좋음[5]
별헤는밤·07.16·조회 880·43
열한시 라디오 사연에 눈물[6]
Sophie·07.16·조회 1,964·97
잠들기 전에 하는 감사일기[5]
초록잎새·07.16·조회 1,362·67
저만 그런가요 친구가 우울증 진단 받음[6]
수아맘·07.16·조회 2,164·10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