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
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
저기요 새 취미로 도자기 배움[6]
주말골퍼·07.16·조회 977·♥ 48
정말 혼자 강릉 다녀옴 1박2일[5]
느린걸음·07.16·조회 1,563·♥ 77
마다 아이랑 20분 산책 시작함[6]
제네시스타는남자·07.16·조회 1,764·♥ 87
퇴근길 지하철에서 눈물 참기 힘든 날[6]
서윤맘·07.16·조회 1,442·♥ 71
뉴스 보다가 무거워짐[5]
자작나무숲·07.16·조회 1,163·♥ 57
웃긴 건 소개팅 나갔는데 첫인상[5]
Hazel·07.16·조회 1,761·♥ 87
홈트 3개월차 후기[6]
Rosie·07.16·조회 1,560·♥ 77
혹시 아이 아빠집 갔다가 돌아옴[5]
햇살가득·07.16·조회 1,763·♥ 87
다들 아이 학원비 카드 결제하다 눈물[6]
검은우산·07.16·조회 2,162·♥ 107
생각해보니까 아이 아빠와 오랜만에 통화[5]
노을지는바다·07.16·조회 1,563·♥ 77
정말 갑자기 우울해짐[6]
아우디Q7·07.16·조회 1,363·♥ 67
누구 답 좀 이혼 3년차인데 처음으로 부모님과 저녁 안 함?[5]
Max·07.16·조회 1,363·♥ 67
소개팅 나갔는데 20분만에 끝남 ㅜㅜ[8]
Eric·07.16·조회 3,138·♥ 156
잠깐만요 아이 방학 마지막날 저녁[5]
튜닝카매니아·07.16·조회 1,559·♥ 77
한참 지나서 아이 학예회 다녀옴[6]
기억의조각·07.16·조회 2,165·♥ 107
요 며칠 명절 되니 마음이 복잡함[6]
오렌지마멀레이드·07.16·조회 2,762·♥ 137
냉장고에 반찬 세개만 남았을 때 그 기분[5]
농구좋아·07.16·조회 1,163·♥ 57
옆집 강아지가 자꾸 나만 보면 짖음[5]
수평선너머·07.16·조회 858·♥ 42
산책 중 옆집 어르신이 인사해줌[5]
겨울산·07.16·조회 1,262·♥ 62
한참 지나서 지하철 앞자리 남자 통화가 시끄러움[5]
황실장·07.16·조회 1,142·♥ 5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