돌싱라운지
익명으로 솔직하게 풀어놓는 공간이에요
명절 앞두고 냉장고에 전 부칠 재료가 없다는 걸 깨달음[4]
노을같은말·08.18·조회 2,053·♥ 83
학원 상담 혼자 앉아있다가[3]
Mia·08.18·조회 1,618·♥ 64
친구 결혼식 갔다가 축의금 내고 도망치듯 나왔다[4]
올드카매니아·08.18·조회 1,930·♥ 74
결혼사진 정리하다가 손이 한참 멈췄다[4]
SkyBlue·08.18·조회 2,199·♥ 89
개학 준비물 사러 애랑 문구점 갔는데[3]
지율엄마·08.18·조회 1,299·♥ 51
중학생 아들이 밥만 먹고 방 들어가서[3]
헬스장기부천사·08.18·조회 1,539·♥ 59
학부모 총회 갔다가 나만 아빠라서[5]
조용한바람·08.18·조회 2,269·♥ 88
감기 걸려서 병원 갔는데 보호자란이 비어있었다[4]
여리여리·08.18·조회 2,089·♥ 83
계곡 물에 애랑 발 담그고 있다가[3]
한강바이커·08.18·조회 1,547·♥ 63
면접교섭일에 비 와서 실내만 돌다가[3]
야식은국룰·08.18·조회 1,430·♥ 57
여름 내내 못 본 딸이 나 안 반가워하면[3]
Captain·08.18·조회 1,759·♥ 70
양육비 보내면서도 마음이 이상한 게[4]
단단한사람·08.18·조회 1,940·♥ 79
생일에 온 유일한 축하 메시지가 통신사 문자였다[4]
봄바람타고·08.18·조회 2,249·♥ 90
혼자 맞는 생일 아침에 미역국을 끓였다[5]
녹차한잔·08.17·조회 2,170·♥ 91
결혼기념일이었을 날짜가 문득 떠올라서 멈칫했다[4]
반짝네온·08.17·조회 1,669·♥ 63
혼자 자다가 가위 눌려서 소리쳐도 아무도 안 왔다[4]
물안개·08.17·조회 2,090·♥ 84
새벽에 애 열 39도 찍혔을 때[4]
음악듣는남자·08.17·조회 1,979·♥ 71
옆집 아이 우는 소리에 잠이 확 깨버렸다[3]
통장털린날의플렉스·08.17·조회 1,879·♥ 72
몸살 나서 앓다가 물병 하나 못 따서 서러웠던 밤[5]
노을지는바다·08.17·조회 1,752·♥ 66
명절 얘기 나오니까 벌써 속이 무거워진다[4]
흐트러짐없이·08.17·조회 1,903·♥ 7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