솔로랜드솔로랜드

회사에서 후배가 청첩장 들고옴ㅠ

가을이슬

1시간 전 · 조회 1,288

30대 초반 후배가 청첩장 들고와서

축하한다고 하면서도 마음이 복잡하더라구요

내 결혼식때는 너무 화려하게 했었는데

그 결혼은 1년만에 끝났고

후배는 이 행복이 오래가길 진심으로 빌어줬어요

댓글 5

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어요
올리브가든·51분 전

그 마음만으로도 충분히 좋은 사람

새벽의안개·1시간 전

그래도 갔다오시면 후배는 오래 기억할거예요

봄날의햇살·1시간 전

저도 비슷한 경험 있어요 정말 모순된 마음

검은우산·1시간 전

축하해주신 마음이 멋지세요

데이지꽃·1시간 전

마음 진짜 복잡하셨겠다 ㅠ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