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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정엄마가 "너 우리집 와"라고 하셨어요

고요한아침

06.19 · 조회 3,430

이혼하고 혼자 4년 산 딸한테

어제 친정엄마가 그러시더라구요

"이제 집으로 들어와 같이 살자"

눈물이 핑 돌았어요

50이 다 된 딸을 아직도 걱정하시는 부모님

그 마음은 너무 감사한데

돌아가는건 또 다른 문제더라구요

다들 부모님이랑 합가하셨어요?

댓글 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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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을의기억·06.19

부모님 건강하실때 자주 뵙는게 답이에요

단단한참나무·06.19

근처에 사는게 답인것같아요 같은 동네

라떼한잔할까·06.19

@3 ㄹㅇ 그게 진짜 정답

수진맘이에요·06.19

독립생활 너무 익숙해지면 합가 진짜 힘들어요

새벽의안개·06.19

부모님 마음에 진짜 눈물나네요

라일락향기·06.19

전 합가 1년 만에 다시 독립했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