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춘기 아들 키우는 분들 조언 좀...
B
BMW탐
06.30 · 조회 2,686
중2 아들 혼자 키우고 있는 아빠입니다...
작년부터 갑자기 말이 없어지더니
이제는 거의 대화가 없네요...
방에 들어가면 게임만 하고
식사도 자기 방에서 따로 하려고 함...
엄마는 한 달에 한 번 보는데 그때만 말이 좀 많아짐...
사춘기인 거 알지만 이게 정상인지
제가 뭔가 잘못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네요...
같은 경험 있으신 분들 어떻게 넘어가셨나요...
댓글 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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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ike·06.30
고1쯤 되면 진짜 풀려요. 조금만 버티세요
민
민과장·06.30
한 달에 한 번이라도 같이 운동이나 영화 보는 거 시도해보세요
별
별빛아래·06.30
@영화 영화 좋아요 같은 공간에 있는 거만으로도 효과 있음
허
허니브레드·06.30
관심 끄지 마시고 옆에 있어주세요. 그게 다예요
잔
잔잔한봄·06.30
엄마 보면 말 많아지는 건 자연스러운 거예요. 비교 X
아
아우디Q7·06.30
@위 ㅇㅈ 비교하면 본인만 힘듦
윤
윤대리·06.30
저도 중3 아들 있는데 거의 똑같아요. 시간 지나면 풀려요
장
장미한송이·06.30
중2 정상이에요 정상...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
아빠 혼자 키우는 거 정말 대단해요 응원합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