코코맘
06.29 · 조회 849
이혼하고 삼 년인데도 가끔 이런 밤이 있어요
천장 보면서 별생각 다 들고
그래도 아침 되면 다시 회사 가야지 하면서 버팁니다
다들 이런 밤 어떻게 보내세요
글쓴이님 토닥토닥... 곧 괜찮아질거예요
운동하면 잘 자긴 합니다 진짜로
전 라디오 켜놓고 멍하니 있어요
ㄹㅇ 새벽엔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어서 답이 없음
따뜻한 우유 한 잔 추천이요 ㅎㅎ
@우유 그거 진짜 효과 있나요?
저도 똑같습니다... 새벽에 깨면 다시 잠들기 힘들죠
글쓴이님 토닥토닥... 곧 괜찮아질거예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