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준이엄마
06.29 · 조회 649
창문 살짝 열고 빗소리 들으면서 차 한 잔
이런 시간이 점점 더 소중하게 느껴지네요
아무도 깨지 않은 새벽이라서 더 좋은 것 같아요
이런 시간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통하는 게 있는듯
차는 뭐 마시세요?
@차 캐모마일이요
저도 새벽에 잠 안 와서 책 읽고 있어요
공감이요 빗소리 ASMR이 따로 없죠
이런 시간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통하는 게 있는듯