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과장
07.11 · 조회 1,841
어제 8시간 통잠 잤다
정말 3년 만에 처음
왜 그랬는지는 모르겠는데
그냥 마음이 조금 편해진 날인 것 같다
치유란 게 이런 식으로 오는가 봄
치유는 계단식이더라고요 오르락내리락하며
저도 최근에 처음으로 통잠 잤어요 정말 감격스러웠음
이런 날 한번 오면 그다음은 또 좋아져요 응원해요
저는 아직 5년째 못 자요 부럽습니다
저 5년째인 사람인데 힘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
축하드려요 3년 만이면 진짜 큰 변화네요
치유는 계단식이더라고요 오르락내리락하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