설악의바람
07.11 · 조회 1,130
방금 배달앱 켰다가 정신 차렸음
새벽 2시에 치킨이 왠말이야
근데 광고 이미지 유혹은 강렬함
결국 냉장고에서 사과 하나 꺼내 먹음
승리는 아닌데 패배도 아닌
저는 오이 씹으며 참는 중
사과 하나로 승부 본 거 인정합니다
저는 아예 앱 삭제함 살 뺄 때까지
새벽 광고는 진짜 사기임 침샘 자극이 너무 강함
저는 참지 못하고 시켰음 후회 중
저도 방금 배달앱 껐어요ㅋㅋ 사과가 답이죠
저는 오이 씹으며 참는 중