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직장 동료 아이 얘기 계속 함

황실장

07.12 · 조회 2,463

옆자리 동료가 결혼한 지 3년 됐고 아이 있음

매일 아이 얘기만 하는데

저도 아이 있지만 이혼 얘기 하기가 부담스러워서 그냥 듣기만

이혼한 티 안 내려고 노력하는 것도 피곤함

댓글 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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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저그런하루·07.12

저도 처음엔 숨겼는데 지금은 편하게 말함

여백의미·07.12

이혼 자체가 부끄러운 게 아니잖아요

혼자걷는길·07.12

아이 얘기 나올 때 자연스럽게 저도 아이 얘기 하면 편해요

단풍잎의노래·07.12

굳이 티 낼 필요 없지만 숨길 필요도 없다고 생각해요

황실장·07.12

저는 그냥 편하게 말해요 상대가 알아서 받아들이길

주아맘·07.12

저도 회사에서 이혼 티 안 내려고 노력해요 힘들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