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주임
07.12 · 조회 1,881
오늘 저녁 회식 있는데
이혼 후로 저녁 자리 좀 부담됨
아이는 부모님이 봐주시기로 했지만
집에서 조용히 쉬고 싶은 마음이 큼
사회생활상 가야 하나 고민
저는 이제 안 가는 게 편함 회사 사람들도 익숙해짐
육아 이유 대면 잘 안 잡음 저는 그렇게 함
1차만 참석하고 조용히 사라지는 게 팁
이혼 후 회식 부담 이해해요 저도 같은 상황
저는 웬만하면 안 가려고 함 저녁 시간 아까움
가끔은 가는 것도 필요해요 딱 1차만 참여하고 나오는 것도
저는 이제 안 가는 게 편함 회사 사람들도 익숙해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