할리데이비슨
07.12 · 조회 1,447
핑계는 아이 급하다 였는데 사실은 그냥 가기 싫었음. 죄책감 반 후련함 반.
가족이 우선이죠 뭐
다음번은 그냥 편해질거예요
죄책감은 왜 갖는거야
저도 저번주 도망침ㅋㅋ
잘하셨어요 회식 강요는 옛말
가족이 우선이죠 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