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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야근하고 집에 오니까

멀리보는사람

07.12 · 조회 2,457

현관 앞에 택배 하나 놓여있는데 열어보니 엄마가 보낸 반찬통.

말없이 그냥 앉아서 한참 봤음.

댓글 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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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의노래·07.12

밥 잘 챙겨드세요 형

솔티드캐러멜·07.12

따뜻하게 데워드세요

해바라기길·07.12

빨리 전화 드리세요

단순한삶·07.12

저는 방금 전화 했어요

오토바이라이더·07.12

엄마는 그냥 엄마다

D
Daisy·07.12

이런 글 진짜 약해요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