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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밥 싸는 것도 이제 힘드네요

푸른새벽

07.14 · 조회 1,112

아이 소풍 있는 날인데 새벽부터 김밥 준비 중입니다. 오이 계란 우엉 시금치 하나씩 볶는데 여섯 시 반부터 시작해서 이제 겨우 마무리. 다들 김밥 이렇게 만드시나요.

댓글 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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달빛소나타·07.14

고생 많으셨어요 아이가 맛있게 먹을 거예요

최차장입니다·07.14

저는 계란 지단만 잘 부치면 김밥은 팔십점 이상 된다고 봅니다

유나맘·07.14

우엉 시금치 우린 노력의 상징이죠

듬직한오빠·07.14

저희는 그냥 사서 보냅니다 죄책감은 잠깐이지만 몸은 편함

투명한아침·07.14

저는 참치 김밥 하나로 통일 재료 통일하는 게 시간 아끼는 법

단단한어깨·07.14

이 시대에 김밥 직접 싸는 부모님들 정말 대단합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