잔잔한음악
07.14 · 조회 1,458
친했던 동료가 오늘 아침 부장님한테 이직 얘기 꺼냈어요. 다음 달까지 다닌다는데 저는 아무 조짐 못 느꼈던 사람. 이런 소식 들으면 마음이 이상해집니다.
친분 유지가 가능하면 회사 밖에서 이어가면 되죠
동료의 새 출발 축하해주는 마음이 먼저인 것 같아요
친하다고 다 말하는 관계 아닙니다 특히 이직은 조용히 준비
이럴 때 자기 자리도 한 번 돌아보게 되죠
저도 작년에 친했던 동료 갑자기 이직해서 회사 재미없어졌어요
친분 유지가 가능하면 회사 밖에서 이어가면 되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