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도 안 되는 게 아이 학교 보내고 나서의 그 잠깐
보
보드라운바람
07.14 · 조회 2,149
아이 등교시키고 문 닫는 순간의 그 정적. 방금까지 시끌시끌했는데 갑자기 조용한 집에 혼자 서 있으면 이상한 기분이 들어요. 이 시간이 아쉬우면서도 좋기도 하고. 다들 그러시죠.
보드라운바람
07.14 · 조회 2,149
아이 등교시키고 문 닫는 순간의 그 정적. 방금까지 시끌시끌했는데 갑자기 조용한 집에 혼자 서 있으면 이상한 기분이 들어요. 이 시간이 아쉬우면서도 좋기도 하고. 다들 그러시죠.
글 공감돼요 저도 방금 문 닫고 앉아 있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