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혹시 지하철에서 처음으로 자리 양보한 아침

잿빛도시

07.14 · 조회 1,571

임산부 배지 단 분이 앞에 서 계셔서 자리 양보했는데 감사 인사 한 마디에 아침이 완전 달라졌어요. 사소한 순간인데 왜 이렇게 기분이 좋은지. 사소한 배려의 힘 대단합니다.

댓글 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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꿈결처럼·07.15

글 훈훈하네요 오늘 하루 좋은 일 이어지시길

이대리·07.15

저도 오늘부터 좀 더 눈여겨봐야겠네요

비밀의정원·07.15

자리 양보하는 게 요즘 오히려 어색해진 시대라 더 소중해요

테니스맨·07.15

이런 순간이 하루의 방향을 결정합니다 진짜예요

서연맘·07.14

임산부인 저 입장에서 그런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