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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... 우리 애가 첫 발표 있는 날 나는 왜 이렇게 떨리는지

다정한노을

07.14 · 조회 1,880

오늘 아이 학교 발표 있는 날인데 정작 아이보다 제가 더 긴장하고 있네요. 아이 앞에서 안 그런 척 태연한 표정 짓는 게 힘드네요. 부모 마음 신기합니다.

댓글 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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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리맘·07.15

결과 알려주세요 응원합니다

깊은한숨·07.15

아이는 부모 표정에서 힘 받으니 웃어주세요 그거면 충분

마들렌·07.15

저는 그런 날 저녁에 아이 좋아하는 음식 준비함 그게 최고 응원

강철멘탈·07.15

발표 끝나고 결과와 상관없이 수고했다 한 마디만 해주세요

지호엄마·07.15

부모 마음이 원래 그런 거예요 아이 잘 될 겁니다

깊은숲속·07.15

저도 어제 아들 시합 있는 날 손이 계속 떨렸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