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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도 안 되는 게 혼자 점심 먹으러 나가서 옆자리 대화 엿들은 부끄러움

이전무

07.15 · 조회 1,238

혼자 국밥집에서 밥 먹는데 옆자리 대화가 다 들려서 오히려 저 자리 어색. 눈 어디에 두고 밥 먹어야 할지 모르겠어요. 혼밥 하시는 분들 이런 순간 어떻게 넘기시나요.

댓글 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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푸른초원길·07.15

책 하나 챙기시면 더 편해집니다 삼십 분이 순식간

이름모를꽃·07.15

옆 대화 들리는 게 오히려 심심하지 않아서 저는 좋아요

슈프림·07.15

요즘은 그냥 자연스럽게 넘겨요 세월이 만들어준 뻔뻔함

봄꽃엔딩·07.15

혼밥은 창가 자리가 최고 벽 보고 밥 먹기 좋아요

탁구치는남자·07.15

저는 폰으로 뉴스 보면서 먹어요 자연스럽게 시선 처리 됨

초코쿠키·07.15

이어폰 하나가 답 옆자리 관심 자체를 차단해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