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도 안 되는 게 혼자 점심 먹으러 나가서 옆자리 대화 엿들은 부끄러움
이
이전무
07.15 · 조회 1,238
혼자 국밥집에서 밥 먹는데 옆자리 대화가 다 들려서 오히려 저 자리 어색. 눈 어디에 두고 밥 먹어야 할지 모르겠어요. 혼밥 하시는 분들 이런 순간 어떻게 넘기시나요.
이전무
07.15 · 조회 1,238
혼자 국밥집에서 밥 먹는데 옆자리 대화가 다 들려서 오히려 저 자리 어색. 눈 어디에 두고 밥 먹어야 할지 모르겠어요. 혼밥 하시는 분들 이런 순간 어떻게 넘기시나요.
책 하나 챙기시면 더 편해집니다 삼십 분이 순식간